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밖으로 나가는 건, 승인 후에: Safe Mode 설계 노트

· BSVibe
엔지니어링신뢰

AI가 자율적으로 일할수록, "되돌릴 수 없는 행동"이 무섭습니다. 잘못된 PR을 머지하거나, 엉뚱한 이메일을 보내거나, 외부에 잘못된 댓글을 남기는 것.

BSVibe의 Safe Mode는 이 경계를 명확히 합니다.

내부 작업과 외부 작업을 가른다

BSVibe 안에서 계획하고, 코드를 쓰고, 검증하는 것은 자유입니다. 하지만 밖으로 나가는 행동 — 푸시, 머지, 발송 — 은 다릅니다.

이런 작업은 큐에 모입니다. 당신이 승인하기 전엔 한 발짝도 밖으로 나가지 않습니다.

자리에 없어도 안전하게

이메일이나 GitHub 이슈가 들어와 자동으로 일이 시작돼도 마찬가지입니다. 자리에 없는 사이에 BSVibe가 일을 다 해두지만, 되돌리기 어려운 마지막 한 걸음은 당신을 기다립니다.

돌아와서 큐를 보고, 한 번에 승인하거나 다시 방향을 잡으면 됩니다. 자율성과 통제, 둘 다 포기하지 않는 설계입니다.